직구
CBD 오일 직구, THC가 없어도 '대마'로 처벌받는 이유
"THC 0%", "Hemp-derived", "미국에서 합법". CBD 오일 판매 페이지에 흔히 붙는 문구입니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이 문구들이 아무런 보호가 되지 않습니다. 한국 법은 CBD(칸나비디올)를 그 자체로 대마로 보며, 개인이 쓰려고 소량을 직구해도 '대마 수입'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해외직구 금지품목 가운데 처벌이 가장 무거운 축에 속합니다. 이 글은 모르고 샀다가 압수되는 해외직구 금지품목의 세부 항목입니다. 모르고 샀다가 압수되는 해외직구 금지품목목차해외직구 금지품목이란2026년 기준 주요 금지·제한 품목금지품목인지 확인하는 방법구매 전 주의사항가격이 저렴하다는 이유만으로 해외 쇼핑몰에서 아이용품이나 전자기기를 덜컥 주문customsbroker.co.krTHC가 없는데 왜 대마가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