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관
전기용품 KC 인증, 안전인증·안전확인·공급자적합성확인은 무엇이 다른가요?
전기용품은 위험도에 따라 안전인증·안전확인·공급자적합성확인 세 단계 중 하나의 KC 인증을 받아야 수입통관이 가능하며, 세 단계는 요구되는 시험·심사 강도와 소요 기간이 크게 다릅니다. 다만 같은 제품군이라도 정격전압이나 용도에 따라 적용 단계가 달라질 수 있어, 제품 스펙을 먼저 정확히 확인하지 않으면 예상보다 무거운 절차를 뒤늦게 밟아야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이 글은 수입요건확인, 관세만 내면 끝이 아닌 이유 글에서 예고했던 전기용품 KC 인증 편입니다.세 단계 KC 인증, 무엇을 기준으로 나뉘나요?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은 제품의 위험도를 기준으로 인증 강도를 세 단계로 나눕니다. 위험도가 가장 높은 품목군은 지정된 인증기관의 제품 시험과 공장 심사까지 거치는 안전인증 대상이고, 중간 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