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관
분실인 줄 알았던 통관중 멈춤, 이렇게 확인하세요
조회 화면에 "반입"이 찍힌 뒤 사흘째 그대로이거나, "통관보류중"이라는 낯선 문구가 떴다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걱정은 분실입니다. 하지만 이런 상태 문구는 대부분 물건이 이미 국내 세관 창고에 도착해 다음 절차를 기다리고 있다는 뜻입니다. 어느 단계에서 멈췄는지만 정확히 알면, 그냥 기다릴지 지금 움직여야 할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다만 "통관보류"나 "수입신고 수리대기"처럼 내가 무언가를 해줘야 풀리는 상태도 있습니다. 아래에서 상태별 의미부터 확인하고, 해당하는 경우의 해결 순서로 넘어가시면 됩니다.해외직구 물건은 어떤 순서로 통관되나요?상태 문구를 이해하려면 순서부터 알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해외에서 출발한 물건은 대체로 다음 단계를 차례로 거칩니다.입항(적하목록 제출·심사) → 하선·하기(배·비행..